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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백엔드팀 9기] #2. 봄처럼 설레는 첫 오티

이 글은 2020년 4월 23일 작성된 [매쉬업 백엔드팀 9기] #2. 봄처럼 설레는 첫 오티 입니다. 반갑습니다람쥐!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함께 하는 IT 연합 동아리 매쉬업(Mash-up) 백엔드팀 팀장 다람쥐 입니다. 매쉬업의 모든 팀이 함께 했던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일 주일 뒤, 백엔드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전체 모임 때도 팀끼리 함께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팀 모임보다는 시간이 짧아 감칠맛만 느껴봤습니다. 약간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첫 팀모임은 간단하게 팀 소개와, 진득한(?)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쉬업 백엔드팀 첫 모임에는 특별한 준비물이 필요했습니다! 더보기 준비물 - 마스크 - 건강한 몸 - 일주일 근황 - 살면서 특별했었던 경험 두 가지 매쉬업 백엔드팀..

팀 이야기 2020.05.25

[매쉬업 백엔드팀 9기] #1. 한다, 회고를

이 글은 2020년 3월 28일 작성된 [매쉬업 백엔드팀 9기] #1. 한다, 회고를 입니다. 반갑습니다람쥐! 매쉬업 백엔드팀 9기 팀장을 맡은, 다람쥐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김선재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9기 시작 일정이 연기되어, 신입 기수분들의 궁금증이 더욱 커질텐데요. 새 기수를 시작하기 전에 백엔드팀은 지난 기수 회고를 했답니다! 지난 8기에는 어떤 것들을 했으며, 앞으로의 9기는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 지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함께 알아보러 가볼까요? 1. 매쉬업 백엔드팀 8기는 어땠나요? 지난 기수는 각 프레임워크의 수요를 받아들여 django팀과 Spring팀으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초심자의 비율이 많았기에 기초를 단단히 잡고 배포 실습까지 천천히 진도를 나갔습니다. 같이 고..

팀 이야기 2020.05.25